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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뉴스

코오롱ㆍ금호ㆍ남양ㆍ금강ㆍ한화ㆍ경남ㆍ대명…LH 종심제 ‘수주’

등록일 2017.12.14 18:00     조회수 845

LH, 종심제 7건 종합심사 완료…예가 대비 75∼77% 낙찰률

내주 20건 최종 낙찰자 발표 이어져, 모두 연내 착공 목표

코오롱글로벌, 금호산업, 남양건설, 금강주택, 한화건설, 경남기업, 대명건설 등 7곳이 LH(한국토지주택공사)의 종함심사낙찰제 대상공사를 각각 1건씩 가져가며 올해 수주실적 확보에 힘을 보탰다.

LH는 종심제 방식을 적용한 아파트 건설공사 7건에 대한 종합심사를 완료하고 이들 7곳이 대표사로 참여한 컨소시엄을 최종 낙찰자로 선정ㆍ통보했다고 14일 밝혔다.


한화건설은 ‘화성동탄2 A77-2BL 아파트 건설공사 19공구’에서 예가 대비 75.270%인 858억3261만6866원을 써내 수주에 성공했다. 75%의 지분을 확보하고 한양건설(대표 김용주ㆍ25%)과 컨소시엄을 꾸렸다.


한편 LH는 다음주에도 종심제 대상공사 20건의 종합심사를 마무리해 최종 낙찰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모두 연내 착공하게 된다.


(출처 : 건설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