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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주거공간을 만듭니다.

한양뉴스

한양건설, 친환경 에너지 절약형 아파트 ‘문막 립스 파크뷰’ 최고층 건설

등록일 2017.04.25 21:38     조회수 237



http://www.pressian.com/news/article.html?no=143570

[앵커 오주은]
평창올림픽 개최를 앞두고 강원도에서 가장 수혜를 받는 곳 중 한 곳이 바로 원주 문막입니다.

제2영동고속도로가 개통되고 수도권 전철과 국선 전철에 이르기까지 사통팔달 교통망이 구축되기 때문인데, 이로 인해 문막은 원주에서도 가장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있는 지역으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한양건설이 립스(leeps)라는 브랜드로 새로운 도약에 나서고 있습니다.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주거공간을 만들겠다는 기치를 내 걸었습니다.

환경 존중과 에너지 절약형 아파트.

문막 한양 립스 파크뷰 건설현장을 돌아봤습니다.

[REP]
섬강과 천마산 건등산이 수천년을 지켜온 문막.

6개의 산업단지와 관광단지 조성 등으로 문막은 중부내륙권 거점 도시를 넘어 서울과 강원을 잇는 수도권 배후 생활도시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이곳에 오는 2019년 입주를 목표로 7000여 평의 부지 위에 문막 립스 622세대가 건설됩니다.

원주 최초 최고층인 29층으로 건립되는 문막 립스 파크뷰는 사업 부지를 100퍼센트 확보해 토지 미확보에 따른 분양가 상승 공사 지연 등 고질적인 지역주택조합의 문제점들을 말끔히 해소했습니다.

[손흥규 / 문막 주택조합 추진위원장]
“지금 주택(토지)매입은 100% 다 됐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다 안심하고 가입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문막 립스는 59제곱미터와 74제곱미터 등 모두 소형평형을 적용했음에도 4베이 평면과 타워형 평면으로 설계됐습니다.

현관 창고, 작은방 붙박이장, 안방 파우더장, 드레스룸에 이르기까지 중대형 평형에서나 볼 수 있는 넉넉한 수납공간을 갖춘 것이 또 다른 장점입니다.

특히 74제곱미터 형의 경우 복도에서 주방으로 이어지는 공간에 대형 팬트리를 넣어 주부들의 편리함을 살린 것은 한양 립스만이 갖춘 특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최성은 / 원주시 단계동]
“30평인 줄 알았어요. 그런데 25평이라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계약했죠. 드레스룸에 보니까 창문도 있고 그게 제일 마음에 들고, 창고처럼 돼 있는 공간이 잘 나왔더라고요.”

[김정열 / 원주시 일산동]
“주방과 공간시설이 많아서 좋고 주위에도 부대시설에도 쾌적하고 환경이 좋아서 자연과 함께 더불어 살기가 좋은 것 같아요.”

문막 립스는 단지 내부와 하천을 연결시키는 자연친화적 아파트로 건설됩니다.

이로 인해 지하에 배치한 주민편의 공동시설에는 하천조망이 가능하고, 레벨을 이용해 단지배치를 함으로써 절 성토는 물론 옹벽 설치를 최소화한 친환경적 설계를 이곳에 적용했습니다.

500만 원대 아파트로는 실현하기 어려운 자연과 사람이 조화를 이루는 에너지 절약형 아파트를 건설해 나가겠다는 한양건설의 약속이 또 한 번 어떠한 도약을 이뤄낼지 관심입니다.

[이재면 / 한양건설 이사]
“한양 립스는 한양 건설의 축적된 기술력과 노하우로 자신 있게 선보이는 한양 건설의 새로운 브랜드입니다.”

프레시안TV 오주은입니다.

[취재] 김진흥 기자
[영상촬영 편집] 정재화 국장, 정종국 AD